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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범정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수상레저활동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중 최근 5년 내 사고발생 사업장 및 이용객이 많고 사고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설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은 ▲수상레저사업장 탑승시설 등의 안전성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 적격 비치 ▲각종 구명설비의 상태 ▲전기와 소방설비 안전성 등 실제 수상레저 활동을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고 매달 실시되는 안전점검의날 캠페인을 수상레저 종사자들과 함께 진행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지금부터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면서 “수상레저사업장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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