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석범부시장을 비롯한 정세환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선희 남양주시연합회장, 정혜원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장, 보육관계자 및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해 ▲영유아에듀케어 ▲영유아 발달지원 ‘The자람’ ▲‘The 어린이집’ 공동체 지원 ▲대체교사지원 ‘샘이음터’ ▲보육교직원 힐링어게인 ▲교육지원컨설팅(재무회계ㆍ평가제) 등 올해 주요사업 성과와 2024년 주요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 한해 추진한 활동들을 정리하기 위한 이용 수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어린이집 9곳, 보육교직원 6명, 우수직원 2명에 대한 시상을 수여했으며, 지역내 경복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남녀 혼성보컬 공연이 어우러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은미 센터장은 “2023년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의 운영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가 설치해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양주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육아전문기관으로 지역내 영유아 보육 및 양육지원서비스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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