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2026 서울러닝엑스포 성료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3-17 1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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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웰니스 브랜드 ‘너울’ 제공
     
    액티브 웰니스 브랜드 ‘너울’이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러닝엑스포’ 홍보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 너울은 리커버리 보충제 ‘트리드(TRID)’를 통해 ‘지속 가능한 러닝’의 핵심인 회복의 가치를 전파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트리드(TRID)’는 준비했던 10,000개의 물량이 행사 종료 전 조기에 모두 소진되며 러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트리드는 일시적인 각성을 유도하는 기존 에너지 음료와 달리, 고강도 운동 후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바로잡고 근육 피로 완화를 돕는 전문 리커버리 보충제다. 특히 액상 샷 제형으로 운동 직후 섭취 시 체내 흡수가 빠르며, L-아르기닌, L-비타민C, L-커큐민 등 신체 회복과 활력 충전에 필수적인 성분들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도록 리포좀 기술을 적용하여 일반 에너지 음료와 차별화된 리커버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시음한 한 러너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몸을 정돈해 주는 리커버리 전용 제품이라 다음 날 컨디션이 기대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너울 관계자는 “이번 서울러닝엑스포 참여를 통해 기록 향상만큼이나 성분에 기반한 스마트한 회복에 대한 러너들의 갈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트리드를 필두로 러너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달릴 수 있도록 돕는 액티브 웰니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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