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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마장동이 지역내 기업인 (주)강남드라이브로부터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안전카시트를 기부받았다.
이번에 기부받은 카시트는 안전하고 편리한 유아용품을 제작하는 성동구 관내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토드비(todbi)’ 제품으로, 어린이 제품 안전인증(KC인증)으로 어린이들이 이동 시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장동에서는 이를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연계하였으며, 이용을 원하는 구민들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남감세상에서 대여해 이용할 수 있다.
강남드라이브 정만영 대표는 “꼭 필요한 좋은 제품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고 작은 보탬이지만 필요한 분들께서 안전하게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토드비 이길봉 대표 역시 “제품이 좋은 일에 쓰인다고 하여 더욱 신경써서 준비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토드비 역시 좋은 일에 자주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조경옥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카시트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는데 이번 나눔으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카시트를 기탁해주신 ㈜강남드라이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인동 마장동장은 “동주민센터에서 기탁받은 물품이 보다 많은 구민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연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후원 물품이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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