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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영준 용주면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군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합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영준 용주면장은 1991년 1월 경남 거창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1992년 7월 합천군으로 전입했으며, 도시건축과, 민원지적과, 관광진흥과 등 요직 부서를 두루 거치며 2019년 8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박 면장은 오는 7월 1일 공로연수에 들어가며 공직생활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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