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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웃 이웃(홀몸노인, 장애우세대,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을 담그고, 총 2ℓ용기 170여 통을 읍·면별로 10개씩 나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선자 부녀회장은 “읍면 부녀회장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오늘 만든 고추장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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