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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카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개인사업자의 소비특성을 반영한 ‘케이뱅크 BUSINESS 현대카드’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케이뱅크 BUSINESS 현대카드’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매를 위한 온라인 쇼핑과 관련 멤버십 뿐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4만 M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또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1%를 M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 혜택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G마켓·옥션·쿠팡·컬리·11번가·SSG.COM·롯데온·톡딜·식봄 등에서 제공된다.
이외에도 멤버십 혜택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쿠팡 로켓와우·컬리 멤버스를, 디지털 콘텐츠 혜택은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티빙 등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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