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6일부터 물놀이장 6곳 운영

    인서울 / 박소진 기자 / 2026-07-15 14: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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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한 수질·위생관리
    ▲ 공원 내 물놀이장 포스터. (사진=노원구청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구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6일부터 공원 내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다.


    구는 올해 화랑대 철도공원에 조성한 ‘2026 꿀잼 워터파크’와 함께 집 가까운 공원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권역별 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한내공원 ▲공릉동공원 ▲들국화어린이공원 ▲느티울공원(까치어린이공원) ▲비석골공원 ▲당고개지구공원 등 총 6곳이다. 월계권과 공릉권, 중계권, 상계권에 고르게 조성해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장은 16일부터 8월16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45분까지로,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하루 6회 가동한다. 휴식 시간에는 시설 점검과 이용객 안전 관리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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