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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휴 대표는 시장상인회 부회장으로 “시장 주변에 소재한 식당과 가게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선듯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늦은 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협약을 맺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매월 5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우로 만든 육개장과 선지국 밀키트를 지원하게 되었고, 이러한 선행이 시장 내 이웃 업체들로 이어져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어 나눔 문화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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