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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해체됐던 묘산면 풍물단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이름과 마음으로 재정비한 후 창단했다.
특히 창단을 맞이해 풍물단의 임원 선출과 회칙 재정비로 더욱 체계적인 풍물단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묘산면장 및 묘산한마음풍물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풍물단은 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추구하며 올바른 풍물활동을 통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행사에 참여해 묘산면의 긍지를 높이기로 약속하며 상호간의 다짐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호상 묘산면장은 “해체되었던 풍물단이 새롭게 재정비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 각종 행사에서 우리 면의 얼굴이 되어줄 풍물단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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