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마무리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2-04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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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의·의결

     강화군의회가 2024년도 첫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가 2024년도 첫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1일 개회한 이번 제292회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의 건’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은 제1차 본회의에서의 집행부 예산 집행에 대한 사후적 결산 검사를 위해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결산 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한승희 의원은 “예산편성 못지않게 집행 결과에 대한 결산이 중요하다”며 “혈세가 제대로 사용됐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철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실시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강화천문과학관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또 집행부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회기 마지막 날인 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가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며 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박승한 의장은 “강화군의 특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은 물론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면서 “집행부는 물론 군민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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