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공론장에는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위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복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선정된 사업은 오는 9월 9일 열리는 응암3동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된다. 주민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된 사업은 2027년 응암3동 주민자치회 동 지역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