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건물 전경 모습.(사진 = 순천시)
[순천=이문석 기자]순천시가 본격적인 공원·녹지대 정비에 앞서, 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시민 불편 제로(Zero)’와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개인보호구 착용과 예초기 안전수칙을 집중 교육하는 한편, 작업 전·중·후 현장 사진 관리를 의무화했다.
또한, 출근 시간대 도로변 작업 제외 및 아파트 밀집지 작업 시간 조정 등을 통해 소음과 교통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태도시 순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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