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봉산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1-09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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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이봉)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란)는 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지역사회 봉사 활동과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도 봉사 활동 계획 수립 ▲조직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협의회는 올해도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돕기 등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이봉 협의회장과 박종란 부녀회장은 한목소리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지역 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 현장 어디든 가장 먼저 달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명절맞이 이웃 돕기, 농촌 일손 돕기, 환경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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