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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는 지역내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및 노인을 위해 오는 6월10일, 6월17일 양일간 ‘시니어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플랫폼 기반 일자리 수요 증가에 발맞춰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활용 교육과 도보 배송 직무교육을 통해 노인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지역내 55세 이상 구직 희망자로, 회차별 30명씩 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6월5일까지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구 일자리정책과 또는 동작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전화나 방문 신청도 할 수 있다.
교육은 6월 총 2회에 걸쳐 동작취업지원센터 공유공간(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에서 진행된다.
먼저 6월10일 오후 2~4시 ▲AI 시대 디지털 활용법 ▲실생활 중심 디지털 활용 실습 ▲디지털 기반 시니어 일자리 등을 주제로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6월17일 오후 1~6시 진행되는 ‘GS리테일 배송인력 양성교육’에서는 ▲배달·지도 앱 사용법 ▲배달종사자 안전보건교육 ▲도보배송 모의실습 ▲현장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배송인력 양성교육은 수료 후 GS리테일 도보 배송 업무 참여가 가능한 취업 연계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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