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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카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의 예매가 시작된지 약 4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매는 현대카드 회원 및 일반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20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는 40분 만인 12시 40분에 매진했다.
이어 21일 낮 12시에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35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 명으로,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팝스타로서 위켄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오는 10월7~8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된 슈퍼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만의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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