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부평 의정 대상'에 윤구영·정한솔 의원 선정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12-28 17: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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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출입기자단, ‘부평 의정 대상'에 윤구영·정한솔 의원 선정 시상

     부평 의정 대상 시상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출입기자단이 시상하는 '2023 부평 의정 대상'에 윤구영·정한솔 의원이 선정됐다.

     

    27일 시상식이 개최된 ‘부평 의정 대상’은 올해 3회째로 주민 주권 향상을 위해 활발한 조례 발의 등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부평구의회 의원을 선정해 매년 연말 시상하고 있다.

     

    윤구영 의원은 자원봉사활동 확산을 위해 재능기부 유형 제시 및 포상하는 조례안을 발의했고 정한솔 의원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시책을 폐지하는 '시책 일몰제 운영 조례안' 발의 등의 공로를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의원은 "주민들의 재능이 결합 된 봉사활동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고 정 의원은 "이번 상이 구의원으로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은 “의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평구 기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부평구의회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교류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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