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 발전과 평생교육의 밑거름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 및 진로 프로그램 운영, 독서 생활화를 위한 도서관 이용 협력 및 기타 우호증진 및 교육활동을 위한 상호협력이 포함됐다.
오미화 노인여성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되어 앞으로 우리 청소년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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