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점검반 등 101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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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덕 산청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됐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 바 있다.
점검은 산청소방서, 공공기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과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101개소에 대해 이뤄졌다.
산청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김창덕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이력관리와 빠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점검으로 군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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