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기 배출사업장에 ‘IoT 기기’

    경인권 / 전용원 기자 / 2024-11-27 1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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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착 지원사업 팔걷어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대기 환경개선을 위한 대기 배출사업장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사물인터넷 부착지원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312개 지역내 사업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지연을 방지하고 국고보조사업의 적정한 집행을 위해 시는 예정보다 사업 시기를 앞당겨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2022년 시행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을 우선지원할 예정이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2월9~12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할 수있으며, 사업장 선정 기준 및 세부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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