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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
성남시 관내 초등학교 73개, 중학교 46개, 고등학교 36개의 학교들은 대부분 도시생성 역사와 같아서 개교한 지 40~50년이 훨씬 넘었지만, 그동안 정부 생활SOC사업의 일환으로 실내체육관 신축 또는 교실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서 시설 노후화에 대응해왔다.
배국환 후보는 “성남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리모델링만큼 노후화된 학교의 개축과 리모델링이 시급한 현안인데, 이번 선거기간 동안 그 어느 후보자도 관심이 없다”고 지적하며, “윤석열 정부의 교육 뉴딜정책 프로젝트 계속 여부와 상관없이 전체 학교 노후화 실태조사, 지원기준 마련, 경기도 및 교육청과의 협의 등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전면적인 개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우리 성남시 아이들이 21세기에 맞는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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