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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열린 민선 8기 성과 공유·소통 간담회. (사진=인천 계양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가 최근 주민자치협의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9개 주요 단체와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에 힘써 온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보낸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공모사업 추진 현황을 비롯해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개편 ▲교통 중심지 계양을 위한 광역 철도망 구축 추진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 IC 설치 반영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추진 ▲동양체육문화센터 건립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추진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추진 ▲계양문화광장 조성 추진 ▲계양아라온 활성화 추진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최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한다.
윤환 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이룬 모든 성과는 구정 발전을 믿고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과 각 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양의 더 큰 도약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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