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가 최근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신년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16년에 설립해 현재 지역내 37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자생력 및 경제적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들은 소상공인이 당면한 현안에 대해 중점 논의한 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중ㆍ장기 지원제도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소상공인이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다. 소상공인 여러분이 잘돼야 시장경제가 잘 작동하는 것”이라며 “향후 성공적인 상권활성화재단 출범을 통해 연속성 있는 정책 구현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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