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숙 계양구의장, 수해 현장 점검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7-18 16: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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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숙 계양구의장(거운데)이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가 조덕제·정춘지 의원과 18일 수해 현장을 둘러봤다.

     

    구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인근 야산에서 토사가 무너져 내린 효성동 아파트 현장과 작전서운동 토끼굴, 계산동 주택가 토사 유입 등의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신정숙 의장은 “피해 지역을 신속히 복구하고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피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구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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