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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는 최근 지역내 서흥초등학교에서 학생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장터에는 초등학생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의류, 인형 등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중고물품 판매외에도 바다유리 액자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커피박 키링 만들기, 양말목 바구니 만들기 등 재활용 재료들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와 풍선아트쇼 등 신나는 문화공연도 함께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됐다.
구 관계자는 “나눔장터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구 주민들과 지역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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