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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경찰서(서장 박정덕)는 지난 1일 합천고, 초계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분실물 습득 후 신속하게 경찰서에 신고한 고등학생 3명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모범선행 고등학생들은 지난달 25일 방과후 귀가 중 도로상에서 현금 10만원이 든 지갑을 발견하고 주저없이 경찰서로 신고하여 분실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여 지역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박정덕 경찰서장은“이렇게 작은 선행이 모여 우리 지역사회의 큰 안전망을 형성한다.”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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