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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2023년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대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사업으로 3년째 참여중인 한지공예 교실에서 만든 작품들로 ‘한지공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면민들이 만든 서랍장, 등, 항아리 등 16개 품목 30여개 작품들이 전시·판매 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이강락 대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면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한지공예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작품 판매를 통해 기부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작품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면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양면 발전을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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