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母子, 사랑이 용돈을 위한 뮤직 비디오 촬영?..."사랑아 진짜 용돈 아껴써라"

    연예 / 김민혜 기자 / 2026-02-24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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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는 "사랑아 용돈 아껴써라" 멘트가 추성훈 유튜브 협찬 영상 중 가장 잘 드러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사랑아 용돈 아껴써라"는 댓글 유행은 평소 추성훈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로 브랜드 협찬을 받을 때, 이미지가 망가지더라도 제작진의 기획에 열심히 임하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이 짠함을 느껴 장난스럽게 사랑이를 언급하며 시작되었다.

    최근 업로드 된 협찬(유기농 화장품 키덤스 프리미엄 라인 인텐스 크림) 쇼츠에서는 추성훈과 그의 어머니가 함께 등장해 유쾌하게 컨셉을 소화하였으며, 이에 구독자들의 "사랑아 용돈 아껴써라"는 댓글로 답변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협찬 영상은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UCE GANG"이 유행시킨 [When the music video doesn't match] 컨셉을 한국 동요로 패러디한 영상으로 음악과 뮤직비디오가 어울리지 않는 상황을 연출하는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준다.

    특히 해당 영상의 또다른 재미 포인트는 유튜브 쇼핑 태그로 보여지는 제품 구매 버튼 속 이미지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키덤스 전속 모델)'가 키덤스 제품을 들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키덤스 협찬 쇼츠는 "추성훈, 야노 시호(사랑이 엄마), 추성훈 어머니(사랑이 할머니)"가 모두 등장하며 온가족이 사랑이의 용돈을 위해 총출동한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유튜브와 TV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성훈의 행보가 과거 '슈퍼맨이 떴다'를 통해 알려졌던 딸바보 아빠에서 현재는 친근하지만 몸 좋은 아저씨로 자리 잡아가며 그의 가족 모두가 대중의 관심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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