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예지 의원 인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시상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부평구의회는 23일 국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3 인천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정 의원이 정책지원관들과 함께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총 16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심폐소생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 주최·국제성모병원 주관으로 마련됐다.
정 의원은 ‘부평구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및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정 의원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뇌혈관이나 심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 같은 응급상황에 대처하고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심폐소생술”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25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해 통과된 심폐소생술 관련 조례가 구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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