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긴급 구조 활동 도로과 직원 5명 의장 표창 수여

    지방의회 / 박소진 기자 / 2026-05-19 15: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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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유영주)는 18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신정동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활동에 기여한 양천구청 도로과 직원 5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긴급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 확보와 인명 피해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을 받은 직원들은 지난 신정동 인근 교통사고 발생 당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구조 활동으로 현장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구민 보호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영주 의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이 존중받고 격려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의회는 구민 안전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에 대한 격려와 사기 진작에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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