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 양성 프로젝트 1단계 : K-콘텐츠의 피·땀·눈물’ 토크콘서트 장면 [사진=인천대 제공] |
이번 행사는 SONY KOREA를 비롯해 캐논, Seagate, 에이저 등 4개 기업이 참여한 방송 장비 전시 및 체험 부스와 함께 방송업계 현직 PD 및 전문가 강연, 패널 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역마살로드>의 장준호 PD, <SBS 창사특집 고래와 나>의 임완호 PD, <PD수첩 러우전쟁과 북한군> 김영미 PD, <팔도주무관> 이나래 작가, <안녕 오케스트라> 연왕모 PD, <지금 우리 학교는> 이병훈 총괄 프로듀서 등이 참석,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 참가자는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방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재혁 부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방송미디어 분야에 대한 실무 이해도와 진로 동기 부여가 크게 향상됐다”며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