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적십자 회비 200만원 전달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1-08 16: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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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 노력할 것"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8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최미숙 대한적십자사 부평구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차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평구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23년 12월1일부터 2024년 3월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긴급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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