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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이달부터 뱅키스(BanKIS) 최초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지급 등 혜택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휴 채널을 통해 가입한 최초 계좌 개설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을 비롯해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 주요 인터넷은행과 제휴를 맺고 계좌 개설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부터 최초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기존 KOSPI200 구성 종목 2주 랜덤 지급 혜택에 더해, 계좌 개설 후 1주일 간 국내주식 매수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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