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포시의회 본회의 장면 |
시의회는 22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2024년 시정업무 보고 청취와 안건 심사 등을 거쳐 30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 등 상정된 11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오강현·배강민·김종혁·유영숙·김계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유영숙·김기남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한 조례안’ 등 7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김포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시의회는 김계순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정영혜·황성석 의원과 김광철·임장환 세무사, 박동익·임헌경 前 공무원 등 10명을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했다.
또 ‘풍무역세권 개발사업 지연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을 가결했다. 시의회는 3월 4일부터 11일간 열리는 제231회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4년 제1회 추경안, 2024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