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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차서 연설하는 서강석 후보. |
서 후보는 21일 오전 8시 지지자와 당원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출정식을 개최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훈 송파갑 국회의원과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총출동해 힘을 보탰다.
유세차에 오른 서 후보는 “국민의힘이 일부 분열돼 국민의 기대에 맞추지 못한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자리에서 사죄드린다”며 “이제 국민들께서 집권 세력에게 교훈을 주는 경고를 해줄 때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온갖 규제로 부동산 가격을 올려놓고, 공시가격을 올려서 세금으로 빼앗아가는 정부를 주권자 국민이 경고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 후보는 “정치만 해온 사람은 구청장이 돼서 행정을 잘 할 수 없다”며 “민선 8기 동안 구민 98.7%가 살기 좋다고 평가한 명품도시 송파를 한 차원 더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구는 향후 13일 동안 이어지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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