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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카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M-MALL’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회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쇼핑 공간 ‘BRAND STORE(이하 브랜드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 M-MALL(이하 M몰)’은 구매 금액의 최대 10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는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앱이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스토어’는 여러 브랜드의 공식 스토어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M몰 내 공간이다. M몰 앱 안에 있지만, 별도의 쇼핑 공간으로 구성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픈 시에는 프리미엄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덴마크 리빙 브랜드 ‘헤이’, 스웨덴 바디케어 브랜드 ‘라부르켓’, 프리미엄 남성 패션 브랜드 ‘란스미어’ 등의 브랜드 스토어가 열린다. 현대카드는 회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 방법은 M몰 앱 상단의 ‘브랜드 스토어’를 선택하면 여러 브랜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이 가운데 관심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면 해당 브랜드의 공식 스토어로 이동한다.
현대카드는 ‘브랜드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9일부터 오는 11월9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단한 퀴즈를 푼 회원 전원에게 ‘브랜드 스토어’ 전용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브랜드 스토어’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브랜드 스토어’는 다양한 브랜드와 현대카드 회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쇼핑 공간”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가 개성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회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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