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 후보 여론조사 60.0%, 차영수 후보 34.7%

    호남권 / 정찬남 기자 / 2026-05-19 1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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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만에 발표된 강진군수 여론조사, 후보 간 지지도 격차 25.3%로 최고치
    ▲ 강진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이미지 /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 선대본부 제공

    [강진=정찬남 기자] 오는 6.3지방선거에 무소속 강진군수로 출마한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가 5일 만에 강진군수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과반을 넘긴 60.0%%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오피니언뷰’ 의뢰로 한국정책연구원에서 5월 17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진원 후보 60.0%, 차영수 후보 34.7%, 기타, 없다, 잘 모름이 5.4%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가 25.3%, 부동층은 5.4%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공표된 5월 12일 강진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후보 지지도는 강진원 후보 57.0%, 차영수 후보 39.7% 기타 잘 모름 등이 3.4%였다.

    이 두 개의 여론조사 결과를 비교하면, 강진원 후보 지지도는 3.0% 올랐고, 차영수 후보 지지도는 5%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실시한 여덟 차례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후보 지지도가 60.0%로 역대 최고치를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 강진원 후보는 “지지도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 것은 대세론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라며 “6.3 지방선거에서 군민들께서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실 것으로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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