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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허한성 주무관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
‘행복배달통’사업은 창녕군공무원노조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원을 추천·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방식의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
허한성 조합원은 에너지정책팀에서 도시가스 업무와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을 담당하며, 긴급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5·2부제’를 단기간 내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특히 지속적인 안내와 직원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실천했으며,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 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에도 힘써왔다.
또한 어려운 근무 환경에도 조합원으로서 노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조합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모습은 동료 직원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정석 위원장은 조합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응원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도 함께 참석해 직원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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