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길성 후보가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 출처=김길성 후보 페이스북)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국민의힘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후보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현황을 파악했다.
김길성 후보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고 현장이 서대문구와 중구의 경계인지라 혹여 도울일이 있는지 중구민에 대한 피해는 없는지 등을 파악했다"며 "불의의 사고를 당하신 분들과 가족분에게 위로의 말씀과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6일 오후 2시33분경 서소문 고가차도가 일부 붕괴하며 작업자 등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사고는 26일 새벽 2시30분경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과정에서 고가의 슬라브(다리 최상단의 콘크리트판)를 절단하던 중 생긴 2.9㎝ 침하 현상을 안전진단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