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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인천 중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최근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임직원 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실무 중심의 안전 대응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교육은 생활안전·화재안전 체험, 4D 영상관 체험(비행기 안전·폭우 재난)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대응 요령을 직접 익히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방식이라 재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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