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 안성의 NH통합DR센터에서 ‘NH시니어 스마트 금융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세대의 금융·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농협은행은 참가자들에게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비롯해 키오스크 이용법과 기초 인공지능(AI) 활용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해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했다.
박도성 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이 보유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