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폐소생술(CPR)경연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심폐소생술(CPR)경연대회는 임직원들의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 대표 7개 팀이 경연대회에 참가했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부천소방서, 부천시청 365센터, 부천대학 간호학과 교수 3명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을 기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평가 요소는 기술력, 완성도, 표현력, 애니 모니터 결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정했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는 최고점을 받은 소사국민체육센터팀에게 돌아갔다.
원명희 사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각 사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재난 안전 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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