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의회 ‘청렴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소속 의원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의 기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로 6년 연속‘기업교육 명강사 30선’에 선정된 정승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이해충돌방지법과 기타 반부패 법령 제도의 주요 내용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영화로 배우는 청렴 교육’이라는 주제를 갖고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유옥분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직자로서 기본적 자세와 소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 스스로 변모, 구민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동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