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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KB국민은행은 고객의 절세 혜택과 장기적인 자산관리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찬란한 내일로 가는 개인형IRP 탑승권 발권 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개인형IRP를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입금금액이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권 1매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인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권 1매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권 1매가 지급된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형IRP는 가입자가 직접 노후자금을 적립하고 예금, 펀드, ETF 등 다양한 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퇴직연금 계좌다. 연간 납입액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최대 16.5%(148만5000원), 총급여 5500만원 초과인 경우 최대 13.2%(118만8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디폴트옵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갔으며 그 결과, 디폴트옵션 시장에서 적립금 규모와 증가액 모두 금융권 1위를 차지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디폴트옵션 적립금은 2026년 1분기 기준 11조5447억원으로 전체 사업자 중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전분기인 2025년 4분기 10조9352억원 대비 6095억원 증가해 적립금 증가액 역시 전체 사업자 중 가장 많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개인형IRP를 활용한 체계적인 노후자산관리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와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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