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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농심면가 ‘몽탄 짜파게티’(출처 농심) |
농심이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손잡고 전국 셰프 및 다이닝과 협업하는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 일환이다.
농심은 짜파게티에 몽탄의 상징적인 레시피를 더해 재해석한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이같이 밝혔다.
몽탄은 짚불 우대 갈비와 항정살로 유명한 고깃집으로, 짚불 훈연을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와 완성도 높은 맛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몽탄 짜파게티는 짜파게티 특유의 짜장 소스에 전라남도 무안군 특산 양파를 짚불 훈연해 만든 몽탄의 시그니처 스모크 퓌레와 스모크 대파 오일이 더해졌다.
특히 농심 스낵 ‘알새우칩’을 잘게 부순 크럼블을 토핑으로 올려 쫄깃한 면과 어우러지는 바삭한 식감도 더했다.
몽탄 짜파게티는 오는 5월 14일까지 몽탄 전 지점(서울 삼각지 본점, 제주 애월점, 제주 구좌점)에서 판매된다. 이벤트로 메뉴 주문 시 탄산음료 ‘웰치스 제로 오렌지’도 증정된다.
앞서 농심은 지난 2월 올해 농심면가 첫 대표 다이닝으로 일식당 ‘멘쇼쿠’을 선정하고, 기름 소스에 비벼 먹는 면 요리 ‘신라면 아부라소바’를 선보였다. 멘쇼쿠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정교한 칼 솜씨로 활약해 화제를 모은 신현도 셰프가 운영하는 다이닝이다.
농심 관계자는 “짜파게티는 다양한 식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요리로 확장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라며, “몽탄과의 협업을 통해 짜파게티가 지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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