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3-12-20 09: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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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체육·문화 시설 총 56개소 우수 사업장 인정 획득

     부천도시공사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 획득 수여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관리·운영하는 56개소의 체육·문화·주차시설이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으로 인정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위험성 평가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유해ㆍ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ㆍ위험요인의 위험성 수준을 결정, 위험성을 낮추는 제도다.

     

    또 적절한 조치를 마련, 실행하는 과정을 말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권종규)는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 강화에 힘써온 당사자들을 격려 했다.

     

    원명희 사장은 “시설 이용 시민들의 안전사고 및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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