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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곶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 충진재 교체 (사진제공=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부는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28일, 29일 이틀간 서곶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 충진재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 작업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축구장 충진재의 압축과 뭉침 현상으로 경기 중 지지력이 불안정해지는 것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을 위한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새로 교체된 충진재는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이용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공원관리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이용자들이 축구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들과 축구 동호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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