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 “경남교육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

    영남권 / 김점영 기자 / 2022-01-03 19:00:10
    • 카카오톡 보내기
    경남교육청, 2022년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2022년 시무식 사진

    [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3일 오전 10시 본청 강당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갖고 힘차게 한 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국·과장 및 전입 직원 소개가 있었다.

    박종훈 교육감은“경남교육이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교육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임인년 호랑이의 힘찬 기상으로 전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대한민국은 선진국형 교육의 마지막 문턱에 와있다. 경남교육청이 이를 충분히 주도해 나갈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학급 당 학생 수 감축, 스마트 단말기 보급, 돌봄시간 연장, 기초학력전담팀 운영 등으로 미래교육체제를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