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성료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4-01 1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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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관절의 날 기념 건강강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이 28일 열린 어깨관절의 날 기념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견주관절의학회에서 어깨관절의 날로 제정해 어깨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어깨질환 예방, 조기진단,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국제바로병원도 이를 기념해 어깨수술 환우들을 초청, 매년 건강강좌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제바로병원 고영원병원장의 강의와 질의시간을 가졌으며 250여명의 주민과 어깨수술 환자, 전년도 수술 환자, 협력위원들이 참석했다.

     

    고영원 병원장은 "어깨질환은 견주관절의학회 강의와 같이 자가진단을 잘못 할 경우 매우 위험한 관절질환이며 어깨 충돌중후군이 방치되면 년간 4mm정도씩 찢어져 큰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어깨가 올라가는 경우 오십 견이 아닌데도 오십 견으로 진단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듯이 심하게 어깨가 아픈 경우는 전문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길 권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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