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반대로 젊은 세대가 멘토가 돼 선배 관리직에게 젊은 감각‧가치관 등을 공유하고 같이 경험하는 역발상 소통방식이다.
행사는 멘토가 간담회 주제와 방식, 장소를 주도적으로 선정하고 세대 간 가치 공유를 통해 직장문화 조성‧인식 개선을 위한 자유 토론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병근 소방서장은 ‘서로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좋았다“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형성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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